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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스포츠 빅데이터로 본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축구 금사냥 할까
2018-09-01

[OSEN=고용준 기자] 아시안게임 대한 국민적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 인기종목인 야구 축구의 경우는 특히 국민적 관심이 높다. 국가대표 축구팀의 간판 선수 손흥민의 군 입대 관련 문제는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사로 오르내리고 있다. 야구의 경우 '금메달이냐 총이냐'라는 표현으로 대표팀의 행보에 전국민적인 주목도를 받고 있다.

 

이제 축구도 1일 일본과 결승전을 남겨둔 상황이다. B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야구 또한 지난 31일 중국과 경기서 10-1로 승리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고 일본과 결승전을 남겨뒀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지켜보는 재미 중 한 가지인 승부예측을 기존의 나열되거나 확인된 정보만으로 하는 승부예측이 아니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어플 '따고요'를 통해 승부를 예상해봤다.

 

2018 아시안게임서 '따고요 픽'은 지난 8월 29일 남자 축구와 여자 배구 두 종목을 100% 예측 적중시켰다. 8월 30일 아시안게임 남자야구 부문도 100% 예측하면서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수준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남자배구의 경우 중국의 승리를 예상한 중국-파키스탄 전 예측이 빗나갔지만 88% 예상 성공률을 보였다.

 

한국팀의 경우 야구는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 축구는 말레이시아전과 우즈베키스탄전을 제외하면 모두 맞추고 있다. '따고요 픽'이 예상한 1일 결승 결과는 어떨까.

 

축구의 경우 오후 8시 30분 일본과 경기서 이번대회 최고에 컨디션을 보이고있는 황의조,손흥민,이승우 3명의 선수 컨디션이 승부에 향방을 가를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의 승리 가능성을 78% 예측했다.

 

이보다 빠르게 오후 6시 예정된 야구 역시 일본을 상대로 71%의 승리 가능성을 예측하며 한국의 금메달을 점쳤다. / scrapper@osen.co.kr

 

기사출처 : OSEN

기사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09&aid=000385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