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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이스포츠, 새서울그룹의 설해원리조트로부터 투자 유치 성공
2019-12-26

[자료제공 = 에이피케이어플킹] 에이피이스포츠 주식회사(이하 에이피이스포츠)는 설악산과 동해를 품은 최고급 종합리조트인 새서울그룹의 설해원리조트 로부터 투자 유치를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피이스포츠는 APK PRINCE LCK 2020 승격후 에이피케이어플킹으로부터 법인분리가 된 e스포츠 전문기업(구단주 김다남)으로 eSports선수 및 지도자양성, eSports 팀운영, 코칭시스템 구축 및 운영, eSports 아카데미 및 미디어사업, 데이 터사업등을 영위하는 e스포츠전문 기업이며 LCK 2020 Spring 플레이오프 진출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설해원리조트를 운영하는 새서울그룹 권기연 부회장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젊음의 놀이문화가 있는 eSports 에 대한 비전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eSports가 가진 미래지향적 발전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eSports가 가진 젊음의 생동감과 도전정신, 글로벌 확산, 참여형 놀이문화가 최고급 종합리조트 설해원의 핵심가치를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피이스포츠 이사회 의장은 글로벌 GE출신으로 금융기업 총괄운영 CEO를 역임한 김옥진 前애큐온 파이낸스 그룹 회장으로 김다남 구단주와 함께 eSports에 적극적 투자 및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30 세대와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며 eSports 전문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 브랜드 가치강화를 목표하고 있다. 

 

김옥진 이사회 의장은 “2030 세대 중심의 eSports 게임문화가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어 문화산업의 중심을 이루고 있고 이는 글로벌로 향하고 있어 롤드컵은 전세 계 문화축제가 되었고 에이피이스포츠가 eSports 젊은세대 놀이문화를 선도할수 있도록 생태계 마련 및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하겟다.”고 말했다. 

 

에이피이스포츠는 LOL 게임단과 PUBG팀을 운영중이며 추가적으로 eSports 선수 단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eSports 밴픽분석 및 포털사이트 운영을 위한 데이터사 업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에 PUBG 배틀그라운드팀 APK PRINCE는 LAVEGA에서 활동하였고 위기극복 능력등 엄청난 활약을 한 ‘레이닝’ 김종명, VSG에서 팀 캐리하는 교전능력을 보인 ‘환이다’ 장환을 영입하며 팀전력을 보강하였으며 LOL팀 APK PRINCE는 각도기 발차기 리신장인 정글러 ‘플로리스’ 성연준 및 2019 챌린저스 매치 50점 최초달성 원딜러 하이브리드 이우진 선수를 영입하고 선수출 신 코치진 쿤 박재하, 윙드 박태진을 영입하며 2020 LCK를 준비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제공 게임조선

기사링크 http://www.gamechosun.co.kr/webzine/article/view.php?no=161706